푸드영화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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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상그룹 ‘E.T FILM FESTIVAL’ 세계 각국 확대 2019-10-22


대상홀딩스는 ‘제1회 대상그룹 한-인도네시아 대학생 스마트폰 푸드영화제’ 시상식이 지난 24일 코리아나호텔에서 개최됐다고 25일 밝혔다.



‘대상그룹 한-인도네시아 대학생 스마트폰 푸드영화제’는 한류의 주 소비층인 전 세계 청년층을 대상으로 K-푸드 열풍을 이어가기 위해 진행하는 크로스 컬처 프로그램이다.



‘E.T.(Eat! & Travel!) Film Festival’이라는 부제아래 ‘맛’을 주제로 한국과 인도네시아 대학생들이 두 나라의 음식을 체험하고 현지 로케이션 촬영을 하는 등 서로의 문화를 교류하며 영화제작에 참여했다.



최종 선발된  24명의 대학생이 각국 3명씩 6명씩 한 팀을 이뤄 총 4개의 팀으로 영화기획과 제작을 진행했다.

모든 촬영은 스마트폰으로 진행됐다. 영화 제작에 필요한 양국 이동에 따른 항공비와 현지 숙식과 이동 등의 체재비 일체를 대상그룹이 지원했다.



우승은 ‘Sauce-ology’(소스올로지)를 제작한 Avengers팀(Vincent Ricardo 외 5명)이 차지했다. 학생들은 한국인과 인도네시아인이 전하는 두 나라의 매운 전통 소스(삼발소스, 고추장)에 대한 내용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았다. 우승팀에는 상금 600만 원과 부상이 수여됐다.



수상작과 메이킹필름은 ‘E.T.(Eat! & Travel!) Film Festival’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.

대상(주) 정홍언 대표는 “인도네시아는 한국과 인도네시아 국가수교의 해인 1973년 대상이 국내 1호로 진출한 나라로 대상그룹의 성장에 큰 의미가 있는 국가”라며 “한 번의 만남으로 인연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, 행사를 더욱 발전시켜 의미있고 오랜 기간 지속되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길 기대한다”고 말했다.



대상그룹은 아시아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으로 영화제의 범위를 넓히고, 푸드 외에도 다양한 주제를 통해 한국과 글로벌 대학생들의 문화교류 페스티벌로 영화제를 정착시켜나갈 방침이다.